국립현대미술관, '약속된 미래'전시

전시일정ㅣ 2019.05.31~06.09,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기사입력 : 2019-05-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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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레지던시는 40대 이상 국내 작가와 해외 예술문화단체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과 동시에 국내외 작가를 유치해 작업진행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아츠 = 김수아기자]
국립현대미술괸이 창동레지던시 상반기 입주작가전 '약속된 미래' 전시를 오는 31일 부터 개최한다.

'약속된 미래'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운영 창동레지던시 17기로 입주한 4개국 6명 작가의 신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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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준, '시소를 타는 나엘과 필립', 설치미술, 2019/사진=국립현대미술관

작가들은 마침표가 아닌 과정으로써 레지던시에 머무는 동안 자신만의 언어를 발전시켜 왔다. 미래와 연결된 현재 지금 순간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끝없는 미래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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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 '고속도로 기하학 1-4', 플랙시 글라스피에 피그먼트 프린트, 가변 크기, 2019/사진=국립현대미술관
개막 당일인 31일에는 국내외 작가와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오픈스튜디오 행사도 진행된다. 입주작가 이민경 안무가가 기획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2017년 베니스비엔날레 아랍에미리트관 참여 작가 란티엔 시에가 기획한 렉쳐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김수아 기자 sooa@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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