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영화관, 이화그린영상제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ㅣ2019.05.30~06.01

기사입력 : 2019-05-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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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그린영상제는 2001년도 싲가된 이마프로부터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부터 새롭게 영상제를 열고 있다/사진=이화여자대학교 EGMF
[아시아아츠 = 김수아기자]
이화그린영상제 EGMF(Ewha Green Movie Festa)가 '환경'을 주제로 2019년 2회 영화제를 연다.

이화그린 영상제는 영상예술의 야외상영 페스티벌이다. 2001년도에 시작된 이화 미디어아트 국제전(이마프, EMAP)로부터 그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 이화영화제를 런칭해 올해 제2회 대회를 맞고 있다.

일정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며,이마프와 이화영화제(EFF)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간동안 이화여대 캠퍼스 각 장소를 전시장과 극장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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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프는 '물들다'를 타이틀로 선정해 인간이 물들어가는 순간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사진=이화여자대학교
이마프는 이번 대회 타이틀로 'be, colored 물들다'를 선정했으며, 변화에 자연스럽게 물들어가는 다양한 녹는 지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인간이 물들어가는 순간의 다양한 색들에 대한 이야기, 가지지 못한 색으로서의 방향성을 다음 메세지 등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객에게 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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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는 환경을 주제로 자연 환경 문제외, 여성을 둘러싼 환경을 영상으로 풀어낸다/사진=이화여자대학교
EFF의 이번 주제는 '환경'으로써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되는 자연환경 문제, 여성을 둘러싼 환경, 그리고 작은 영화들의 환경 같은 이슈들을 영상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김수아 기자 sooa@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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