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0명(해외유입 9명)에 신규사망자 0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11,142(해외유입 1,200)명에 누적사망자 264명
5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 등교 5월 20일부터...
5월 20일 : 고등학교 3학년 우선등교
5월 27일 :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 등교
6월 3일 :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3-4학년 등교
6월 8일 :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5-6학년 등교

기사입력 : 2020-05-22 11:09
+-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역소 / 사진=뉴스1
[아시아아츠 = 김선영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2일 0시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142명(해외유입 1,200명, 이중 내국인 비율 88.4%)이며, 이 중 1만162명(누적)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20명이고, 신규 사망자는 0명이다.
격리해제는 27명으로 총 10,162명(91.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16명이 격리 중이다.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2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질병관리본부

지역별 확진자 현황 (
5.22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질병관리본부

확진자 지역별 발생현황 (5.22일 0시 기준, 누적 11,142명)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질병관리본부

확진자 성별, 연령별 현황 (5.22일 0시 기준)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질병관리본부

해외유입 추정 현황 (5.22일 0시 기준)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질병관리본부

국내 거주 신규 확진자는11명이다. (해외유입포함 9명)

5월 22일 0시 현재 수도권 국내거주 신규 확진자는 서울 1명, 인천1명, 경기에서 6명이고 경북 2명, 경남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11명이 증가했다.

해외에서 입국해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7명이고 격리중 확진자는 서울과 울산에서 각 1명으로 총 9명이다.(누적 1,200명)

확진자 가운데 사망한 사람은 5월 22일 0시 기준 1명이며 누적 264명으로 집계됐다. 평균 치명률은 5월 22일 0시 기준 2.37%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9명 증가해 1만135명이며 현재 723명이 격리 중이다.

현재까지 80만2,418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77만990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는 5월 3일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지난달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45일만에 5월 5일까지는 지금까지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근간을 유지하면서 일부 제한을 완화해 5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이행한다고 밝혔다.

생활속 거리두기(생활방역) 주요 지침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


(제 1 수칙)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①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집에 머물며 3~4일간 쉽니다.
② 증상이 있으면 주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최대한 삼가고, 집 안에사람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합니다. 특히 고령자․기저질환자와의대화․식사 등 접촉을 자제합니다.
③ 휴식 후 증상이 없어지면 일상에 복귀하고, 휴식 중에 38도 이상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39, ☎지역번호+120)나보건소에 문의합니다.
④ 병원 또는 약국에 가거나 생필품을 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외출을해야 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씁니다.
⑤ 기업, 사업주 등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게끔, 또는 집으로돌아가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 2 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①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가지 않습니다.
② 일상생활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2m의 거리, 아무리 좁아도1m 이상의 거리를 둡니다.
③ 다른 사람과 충분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자리를 배치합니다.
④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할 경우 2m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확보하거나 모이는 시간을 서로 다르게 합니다.
⑤ 만나는 사람과 악수 혹은 포옹을 하지 않습니다.

(제 3 수칙)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① 식사 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 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이용해손을 깨끗이 합니다.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③ 개인․공용장소에는 쉽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수대와 비누를 마련하거나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합니다.
④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 혹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가립니다.
⑤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거나 몸이 안 좋다고생각되면 다른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제 4 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① 자연 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항상 열어두고, 계속 열지 못하는 경우는주기적으로(매일 2회 이상) 환기합니다. 환기를 할 때는 가능하면 문과 창문을동시에 열어 놓습니다. 미세먼지가 있어도 실내 환기는 필요합니다.
② 가정, 사무실 등 일상적 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하고, 손이 자주닿는 곳(전화기, 리모콘, 손잡이, 문고리, 탁자, 팔걸이, 스위치, 키보드,마우스, 복사기 등)은 주 1회 이상 소독합니다.
③ 공공장소 등 여럿이 오가는 공간은 손이 자주 닿는 곳(승강기 버튼,출입문, 손잡이, 난간, 문고리, 팔걸이, 스위치 등)과 공용 물건(카트 등)매일 소독합니다.
④ 소독을 할 때는 소독제(소독제 티슈, 알코올(70% 에탄올),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가정용 락스 희석액 등)에 따라 제조사의 권고사항을 준수(용량과용법 등)하여 안전하게 사용합니다.

(제 5 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① 모이지 않더라도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 자주 연락하는 등 마음으로함께 할 기회를 만듭니다.
② 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연대를 생각하고, 코로나19 환자, 격리자 등에대한 차별과 낙인에 반대합니다.
③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고, 실천합니다.
④ 의심스러운 정보를 접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지 출처를 확인하고,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공유하지 않으며, 과도한 미디어 몰입을삼갑니다.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

(제 1 수칙)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① 코로나19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될 수 있고 전파 속도가 빨라쉽게 집단 발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집단 발생의 예방은 개인뿐 아니라집단적 노력이 중요합니다.
② 코로나19의 예방과 조기 차단을 위하여 공동체의 책임자는 구성원의동의와 협력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미리 만들어 두어야합니다.
③ 이러한 노력은 회사와 같은 공적 공동체 뿐만 아니라 종교모임,취미모임 등 사적 공동체에도 꼭 필요합니다.

(제 2 수칙)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① 구성원의 동의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의 방역을 관리할 책임자를방역관리자로 지정합니다.
② 방역관리자는 공동체 규모에 따라 개인이 될 수도 있고, 적정 인원으로구성된 팀이 될 수도 있습니다.
③ 방역관리자는 코로나19 전파로부터 공동체를 보호하는 역할을하며, 주요한 활동 과정에서 방역관리의 책임을 맡습니다.
④ 공동체의 구성원은 공동체의 방역 관리를 위한 방역관리자의요청에 적극적으로 협력합니다.

(제 3 수칙)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① 방역관리자는 우리 공동체의 밀폐도, 밀집도, 그 밖의 특성 등을고려하여 위험도를 평가하고 이를 고려해 방역지침을 만듭니다.
② 방역지침은 「집단방역 보조수칙(세부지침)」 중 적합한 지침을 참고하되,아플 때 집에서 3∼4일 쉬기, 손 씻기, 소독과 환기, 사람 간의 거리두기, 마음은 가까이 등 개인방역 5대 수칙과 고위험군, 환경소독,마스크, 건강생활 보조수칙도 포함하여 작성합니다.
③ 공동체의 특성상 많은 사람을 만나거나 밀폐된 환경인 경우자주 손 씻기, 1∼2m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또는 안면보호대 설치,유증상자 확인, 자주 환기 등을 강화하여 방역지침을 작성합니다.
④ 방역관리자는 공동체의 구성원을 주기적으로 교육하고 각자가 이를실천하도록 도와 방역지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합니다.
⑤ 방역관리자가 없는 가운데 집단의 활동이 이루어질 경우 다른구성원이 방역관리자의 역할을 대신하여 방역지침을 실천하도록돕습니다.
⑥ 방역관리자는 방역지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역할 배정과시설 환경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공동체에 개선을요구합니다.

(제 4 수칙)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① 방역관리자는 지역의 보건소 담당자의 연락망을 확보하고 방역활동에필요한 협력관계를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② 방역관리자는 구성원들의 호흡기 증상 유무를 체크하고 체온을측정하는 등의 활동을 매일 또는 매번 해야 합니다. 이 경우 가급적구성원들의 일자별 증상 여부를 기록해 보관하도록 합니다.
③ 호흡기 증상 또는 발열이 확인되는 구성원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집으로 보내 3∼4일 쉬도록 합니다. 고위험군 또는 65세 이상 노인의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선별진료소로 안내합니다.
④ 공동체 내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동일 부서, 동일 학급, 동일 장소 등에2~3명 이상의 유증상자가 3~4일 내에 발생 시 유증상자가 코로나19 검사를받도록 안내하며, 유증상자가 추가 발생 시 보건소에 집단감염 가능성을신고합니다.

(제 5 수칙)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협조하기”
① 공동체의 책임자는 방역관리자의 활동을 지지하고, 방역지침의 준수에필요한 역할 변경, 환경 개선 등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해야 합니다.
② 공동체의 책임자와 각 구성원들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방역관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력합니다.
③ 공동체의 책임자는 매월 1회 이상 공동체의 방역관리 노력을 평가하고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는 평가 회의를 운영합니다.

5월 11일 교육부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다시 확산하면서 오는 13일 고3부터 등교수업을 실시하려던 기존 계획을 학생 감염 우려가 크다며 일주일씩 순차적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는 13일 고3부터 등교수업을 실시하려던 기존 계획을 다시 전국으로 확산하며 확진자가 늘고있는 현 상황은 학생 감염 우려가 크다며 20일로 연기한다고 밝혀 지난 4일 교육부가 발표했던 학년별 등교수업 일정이 일주일씩 순연됐다.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 등교는 27일로 연기됐고,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3-4학년 등교는 6월 3일로 미뤄졌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은 6월 8일에 등교한다.

또한 교육부는 고3은 5월 말 전 등교 수업을 실시하면 대입일정에 추가변경은 없으며 오는 14일 치러질 고3 학력평가는 21일로 연기한다고 5월 12일 밝혔다

5월 20일 : 고등학교 3학년 우선등교
5월 27일 :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 등교
6월 3일 :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3-4학년 등교
6월 8일 :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5-6학년 등교

김선영 기자 sun@asiaarts.co.kr
Asia Arts가 제공하는 뉴스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작권자 ©아시아아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기뉴스

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Asia Arts TV